내집마련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목표이다. 하지만 코로나19때문에 최근 집값이 과도하게 올라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중에서도 유독 서울이 더 심한데 지금부터 서울의 집값변동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먼저 이에대해 알아보기 전 정부가 실시한 저금리 정책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 저금리 정책이란 정부 또는 중앙은행이 인위적으로 금리 수준을 낮은 상태로 유지하는 정책을 말한다. 경기 자극책 및 경제 성장을 목적으로 사용한다.(쉽게 말해 싼 이자로 국민들에게 돈을 빌려주는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불안해지자 정부는 특단의 조치로 저금리 대출을 실행했는데 이로인해 너도나도 대출을 하였고, 그 돈들이 부동산으로 모여들면서 집값이 오른것이다(그중에서도 서울은 인구 밀집도가 가장 높기때문에 피해가 클수밖에 없음)
다음으로 저금리대출 말고 또 다른 이유로는 부동산의 매매량이 줄어든것이다. 살려는 사람들은 많은데 팔려는 사람들이 없으니 당연히 값이 올라갈수밖에 없다.
사람들이 집을 팔지 않으려는 이유들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첫번째로 정부에 대한 불신이다. 정부는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오른 집값문제를 해결할려고 관련 정책을 23번 실행하였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정부에 대한 불신이 생긴것이다
(2021년 3월 3일 기사)
두번째로 코로나로 인한 불안감이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와 사회가 불안해지자 많은 이들이 팔지 않으려 하는것이다. 이를 코로나블루라고 부른다
자 그러면 이러한 사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먼저 가장 중요한것은 빨리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여 이전생활로 돌아가는것이고 두번째로는 저금지정책의 대상을 서민들로 지정하여 부동산 수요량을 줄이고,전국 지역들의 평준화시켜서 서울의 인구 밀집도를 낮추는 방법등이 필요해보인다.